2026년 10월 13일, 로컬드림 봉사회의 정성 어린 손길로 성경원에 다시 한번 따스한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어느덧 선선해진 가을날, 봉사자분들의 다정하고 섬세한 가위질 덕분에 어르신들은 한결 시원하고 깔끔하게 머리를 단장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롭게 변신한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 덕분에, 성경원의 현장은 온종일 풍성한 기쁨과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과 따뜻한 감동을 선물해 주신 로컬드림 봉사회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